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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ori777 2012. 1. 16.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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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아이어코카 (Lido Anthony Iacocca, 1924.10.15)

1945년 포드사에 입사,
1956년부터 워싱턴 지역 세일즈맨으로 일하면서 두각을 나타낸 아이아코카, 
그는 1964년 스포츠형 승용차 머스탱을 개발 했으며,
1965년 승용차 및 트럭 부문의 부사장이 되어 포드사의 황금시대를 이룩 하였다.
이후 그는 1970년 사장이 되었으나 포드 2세와의 의견 충돌로 1978년 해임되었다.
그해에만 20억달러의 천문학적 영업이익을 창출하였다.

승승장구하던 그에겐 충격적인 위기였지만 아이어코카는 포드사의 사주가 퇴짜를 놓은
신차 모델 디자인을 챙겨 크라이슬러사에 자리를 잡게되었는데,
회생이 불가능해 보이던 회사를 떠맡은 후 그는 위기에 맞서 도전하기로 결심했고,
결국 탁월한 경영 능력을 발휘해 크라이슬러사를 오늘날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리 아이어코카는1986년 샌프란시스코 이그재미너와 가진 인터뷰에서 실패의 두려움에 관해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대부분의 미국인은 안전이 보장되는, 번영으로 가득한 미래를 꿈꿉니다. 우린 그걸 아메리칸 드림이라고 부르지요.”
이어 그는 아메리칸 나이트메어,
즉 실패에 대한 두려움 콤플렉스에 관해서도 언급했는데 이제는 명언이 되어 버렸다.

실패의 두려움은 도전을 포기하게 만든다.하지만 도전하지 않으면 당신은 당신의 삶에서 원하는 것을 획득할 수 없다.
Fear of failure brings fear of
taking risks.
You’re never going to get what you want out of life without taking some risks.


[출처]
트랜스포머,머스탱 그리고 아이아코카 이야기|작성자 하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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